리제로 2기 10화 「地獄を知っている」
9화 마지막에서 스바루는 성역을 뒤덮은 그림자 속에서, 사랑한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존재와 마주했습니다.이번 화는 그 그림자에 삼켜진 스바루가 어떻게 되돌아오는지부터 시작됩니다.되돌아온 뒤에도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에밀리아는 '시련'에 흔들리고, 가필은 여전히 경계를 풀지 않고, 성역을 둘러싼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화는 전투보다 대화가 많은 편이라 일본어 공부에는 오히려 좋은 회차가 아닐까 싶네요.恥さらし, まがい物, 野暮用 같은 단어와, ~ができっか, ~やがる, ~んじゃあねえ, ~かしら같은 말투를 살펴볼 거고요.앞 화의 그림자가 그대로 이어지니, 아직 안 보신 분은 시청 후에 읽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1. 그림자 앞의 가필 — 「恥さらしができっか!」그림자가 성역을 삼킨 뒤, 남은 사람은 스..
2026. 9. 24.